일직 근무중 사서샘 휴가가 겹쳐 교무실이 아닌 도서관에서 사서대직을 이틀간 했다.
오전엔 복잡시끌
오후엔 조용하다
기관에서 혼자인 직군은 좀 외롭겠다
사서..보건.영양사 한명씩
자신의 고충을 털어놓거나 의지할데도 없고.
목소리를 크게낼수도 없고.
점심시간
여교감샘..학교운영위원장.중국어샘과 같이 겸상을 하게되어 거북했다.급히먹은 짜장면을 체하고 말았다.
으
감시 감독 하는 사람들과의 자리는 너무나 불편
목장갑 끼고 책정리를 해보았는데 청구기호 읽는 눈이 좀 발달하게 되었다ㅎㅎ
책을 정리하는 손길이 점점 빨라지고
요즘은 학교도서관 참 괜찮게 해놓았는데
서현이 데리고 도서관 다니고싶다.
둘째땜에 ㅜㅡ 미루자

오전엔 복잡시끌
오후엔 조용하다
기관에서 혼자인 직군은 좀 외롭겠다
사서..보건.영양사 한명씩
자신의 고충을 털어놓거나 의지할데도 없고.
목소리를 크게낼수도 없고.
점심시간
여교감샘..학교운영위원장.중국어샘과 같이 겸상을 하게되어 거북했다.급히먹은 짜장면을 체하고 말았다.
으
감시 감독 하는 사람들과의 자리는 너무나 불편
목장갑 끼고 책정리를 해보았는데 청구기호 읽는 눈이 좀 발달하게 되었다ㅎㅎ
책을 정리하는 손길이 점점 빨라지고
요즘은 학교도서관 참 괜찮게 해놓았는데
서현이 데리고 도서관 다니고싶다.
둘째땜에 ㅜㅡ 미루자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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